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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인류파괴(흉악 범죄)도구,해킹천국 대한민국,충격
No : 6579  Writer : 관리자  Date : 2013-02-19   
"쉽게 뚫리는 인터넷뱅킹"…해킹으로 타인의 계좌에 들어있는 돈을 마음대로 빼돌릴 수 있다.
대한민국에 직면한 각종 사이버 보안 문제는 매우 심각!  (KBS시사기획 창 해킹…금융에서 안보까지)2013.06.11
해킹은 이제 금융기관의 전산 시스템, 발전소나 댐 등 국가 기반시설을 마비시키고, 첨단기술과 군사 기밀을 빼돌리는 등 국가 안보 자체를 위협하는 치명적 수준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공짜로 '야동' 보려고 성인인증 클릭했다가 휴대폰 소액결제로 10억원 "내 돈" 뜯겨!
 
바이러스와 악성코드의 치료약 격인 백신 자체도 병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거다.
이번 해킹 피해는 PC의 백신 업데이트 서버가 악성코드에 감염되면서 시작되었다.
동시에 수백에서 수천만개의 컴퓨터 감염이 가능하다.
국내 백신 이용률은 88%로 10명 중 9명에 가깝다. 하지만 백신만 있으면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다고 잘못알고 있다.
백신보다 해킹 기술이 더 빨리 진화하다보니 최신 버전을 설치해도 피해를 100% 막기는 어렵다.
 
스마트폰 사용자 3천2백만명.
남의 스마트폰을 원격 제어하거나, 정보를 빼내고, 소액결제로 돈을 빼가는 모바일 해킹은 지금도 판을 치고 있다.
모바일에도 업데이트라든지 관리라든지 등을 위한 서버가 존재하는데 해킹피해가 모두에 적용되면, 통신망 붕괴 등
그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들을 노리는 모바일 악성코드는 작년에만 26만여건이 접수됐고, 갈수록 급증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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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mputer(팜퓨터)는 스마트폰의 흉악범죄도구화될 날을 우려했으며, 대비해야 한다고 목놓아 계속 강조해왔지만
기득권 세력의 텃밭이라 간과하며 지금도 설마로 불감증에 무방비 상태로 있다가 당하고 있다! 곧 크게 다칠 날이....
 
어떤 백신도 스파이앱을 잡아낼 수 없다!
스마트폰이 보편화되어 버린 지금, 시급히 대비하지 않으면 상상을 뛰어넘는 인류 대재앙이 곧 닥친다!
 
해커의 정체는 오리무중이다.
 
해거에 의해 "돈을 빼내가는 범죄", "달리는 자동차가 조정되어 돌연 시동꺼짐/브레이크 밟힘 등에 의한 전복사고",
"스마트폰 디도스 공격용 좀비폰화", "스마트폰에 의해 통제되는 고층건물이 조정되어 화재발생", "댁내 가스가 켜져 폭발",
등등...상상 할 수 없는 대재앙이 도사리고 있다!
 
중급 개발자 정도면 다(마음만 먹으면) 개발할 수 있다.
상대방의 스마트폰이 고스란히 내 손안에서 조작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엔젤은 씨가 마르고, 정부지원제도는 헛바뀌 돌듯 헛군데에 국민세금 퍼주어 해년마다 실효없이 낭비되다 보니
실제로 인류의 안전과 복지, 풍요를 위해 필요한 기술에는 등잔밑이 어둡다.   
 
[현장21] ㆍ《충격》 스마트폰 도청 실태
 
현장 21(90회) 방영일 : 2013-02-19
 
 ‘스파이앱’을 이용해 스마트폰 도청은 물론, 위치추적, 메시지, 사진 등 사생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해주는 사이트가 있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3천 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한 악성앱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스마트폰 보안에 적신호가 켜졌다. 스마트폰이 개인의 입맛에 맞는 서비스를 늘릴수록 사생활 노출의 위험성도 커지는 상황. 스마트폰을 통해 계좌를 도둑맞거나 게임을 하다 거액의 요금을 청구 받는 일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말부턴 새로운 유형의 악성앱들이 속속 생겨나며, 소액 결제를 비롯한 다양한 피해 건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게다가 ‘스파이앱’을 이용해 도청은 물론, 위치추적, 메시지, 사진 등 사생활 정보를 캐어내 전달해 주는 한 사이트에서는 한 달에 30만 원 정도의 금액만 지불하면 모든 정보를 고스란히 의뢰인에게 전달해 주고 있었다.
 
스파이앱 뭐길래…스마트폰 도청 충격 실태SBS TV영상
 
스마트폰 개인정보 ‘빨간불’…도청까지 ‘충격’
"누군가 내 스마트폰 문자를 훔쳐본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3021910515993345&outlink=1
 
스파이앱 사생활침해 기승 ‘내문자 누군가 훔쳐본다’ 사례살펴보니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302200905354710
 
 
내 문자를 훔쳐본다?.. '스파이앱' 등장한국경제TV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302200245
 
스파이앱, 스마트폰 도청 충격 실태에 경악
 
車와 스마트폰의 만남.. '내 차가 똑똑해졌네'
‘스마트폰이 자동차 리모컨’.. 문 열고, 에어컨 틀고, 도난 방지?(방치)까지
스마트폰으로 원격으로 시동을 걸고 원격으로 속도를 조정하거나 문을 잠그고 열 수 있고, 에어컨이나 히터를 미리 켜놓을 수도 있다.
 
자동차에 스마트폰 꽂는 사람들은… 섬뜩자동차도 해킹당할 수 있다
전자제어식 제동장치 미국 실험서 무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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